하회마을보존회 — 살아있는 마을을 지키는 사람들
주민이 지키는 세계유산
하회마을은 박물관이 아니라 지금도 주민이 세대를 이어 살아가는 '살아있는 유산'입니다.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는 이 마을의 중심 조직으로, 600년을 이어온 공동체의 전통과 삶을 지키며 유산의 보존·전승과 마을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.
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에서는 주관 단체로서 축전 전반을 함께 이끕니다.
보존회가 하는 일
·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보존·관리와 전통 생활문화 전승
· 방문객 안내·해설과 고택 체험(한옥스테이) 운영
· 국가유산청·안동시와 함께하는 마을장인 제도 운영 협력
· 삼신당 동제 등 마을 신앙·의례의 계승
· 선유줄불놀이 등 마을 전통 놀이의 재현과 전승
함께 지키는 무형유산
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「한국의 탈춤」의 핵심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전승하는 단체입니다. 상설공연과 축전 무대를 통해 탈 아래 모두가 평등해지는 신명의 마당을 이어갑니다.
| 축전 협의 참여 단체 | 대표 | 역할 |
| 하회마을보존회 | 류한철 | 축전 주관 · 하회마을 프로그램 총괄 |
| 도산서원운영위원회 | 이동신 | 도산서원 장소 협조 · 프로그램 협력 |
| 봉정사 | 범종 스님 | 봉정사 현장 운영 · 산사 프로그램 |
| 협의 체계 | 32개 단체 | 축전 준비 협의 4회 진행 |